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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여를 보내고..

바보 2012/01/06 02:20
1년여의 시간을 보냈으니

그 시간을 기억해보고,

그 시간동안의 아픔을 떠올려보며

이젠 다시 나아가볼 때인거 같아요..

마음아팠던 그 시간을

이제는 한쪽 가슴에 묻어두고자 합니다..

새로울게 없지만..

그래도 새로운것처럼,.

새로운듯이..

살아가겠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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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㉳보